해외 기념품 샵 살펴보기 : 밴쿠버 '캐필라노' 협곡 브릿지

엄청 추워진 날씨, 미세 먼지 가득한 하늘 ㅜ
오늘 따라 유난히 그리운~
고거 몇 일 구경 다녀왔을 뿐인~
캐나다를 떠올리며...

오늘은 캐나다(Canada), 밴쿠버(Vancouver) 두 번째 포스팅
캐필라노 협곡, 서스펜션 브릿지 (Capilano Suspension Bridge)의
기념품샵 구경 후기 전할게요.



이 날은 캐필라노도 가고,
오는 길에 그린빌 아일랜드도 가보고 하려고

하루종일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는
10달러 짜리 컴패스 원데이 교통 카드를 구입했어요.
(보증금 없고, 충전기능 없음)


가기 전 파이브가이즈 버거 하나 든든히 먹고요.

시내에서 씨버스를 타고~ 20분 정도 이동하고, 
역에 내려서 버스로 20분 정도 더 올라가면

입구에 똭! 내려요.


티켓 가격은 약 4만원 정도입니다.
받은 지도도 확인하고, 커피도 한잔 하고!

투어를 시작했는데요.

그 중 세계에서 가장 길다는... 서스펜션 브릿지는
캐필라노 체험 테마 파크 (?)에  일 부분 이라고 보면 됩니다.


요런 분위기에요.
매우 높고 흔들거리기 때문에 실제로는 좀 더 아찔합니다.

규모가 엄~청 크다거나~
높~~아서 올라가기 힘들다거나~
하지 않구요.

남녀노소 천천히 산책하기 좋은 코스라,
쉬엄쉬엄 모두 보자면 약 4-5시간 정도(?) 걸릴 것 같네요.

입장료 값어치 충분히 하는 멋진 여행지입니다.
저는 역시 숲이 좋더라고요.

 이제 기념품 샵이에요!


출구 근처입니다. 
옆 엔 레스토랑과 커피집도 있어요.





내부가 참 넓고 예쁜데다가~ 품목도 다양합니다.

기념품 중엔 '돌'도 있거든요;;
그 중엔 의류, 잡화가 많은편이구요.



방한용 상품.


어느 기념품 집에 들어가도 꼭 있는 새빨간 단풍 티셔츠와


캐필라노 일러스트 티셔츠.




사진 달력, 스케줄러도 보이고요.




컵, 스티커, 자석, 티스푼, 패치들



매이플 과자류.

여기까지입니다.

슬쩍~ 구경들 하셨나요?
캐나다 밴쿠버 기념품 중엔
곰, 단풍, 산, 나무 등이 그려진 일러스트 작업물이 많더라구요.

저희도 자연을 많이 담은 한국 기념품 작업
(강원도라던가...) 해보고 싶네요.

사진으로 모두 담진 못했지만~ 
밴쿠버 유명 여행지들 중에 
캐필라노 기념품 샵은 가장 잘 구성 되어있어요.
모든 선물을 해결해도 되는 수준입니다.

게다가
돌아와서 검색 해보니 캐필라노 겨울 풍경 사진도 너무 멋집니다.
ㅜ 눈오는 캐나다라니...

아쉬움 뒤로하고~
저는 꾸준한 포스팅으로 다시 만날게요. 

또 만나요.
안녕. 

- Shin, K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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