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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드펄슨] 매장 안내 : 서울역 '대교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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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드펄슨 상품을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 중
강북 서울역 지점 안내할게요.

[서울역 대교문고]
*위치 서울역 지하 환승 통로

지하철 1호선 서울역에서 1번 출구 방향으로  나가다 보면 개찰구 바로 앞 우측에 있습니다.

KTX 기차 서울역 혹은 공항철도역에서 가능 방법은 지하철 타러 가는 방향으로 밖으로 나간 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 개찰구 앞 좌측에 있습니다.

서울역 대교문고점은 기차로 먼길 여행을 떠나기 전에 잠시 들러 좋은 책 한 권, 잡지 한 권 구매하기 딱 좋은 위치에 있어요.
들어가보면 꽤 큰 규모랍니다.
보다 자세한 아래 포스팅도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newdaemi/221205903437

엽서, 손수건, 노트 등 카인드펄슨의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지만, 일부 재고가 없을 수 있으니 미리 매장으로 전화 문의를 하셔도 좋습니다.
*매장 연락 02-393-2460

*주차 서울역 주차장(유료)을 이용해야합니다.
*업무시간 08:00~21:00 (매일)

여기까지 카인드펄슨 상품 간단한 '서울역 대교문고'지점 소개입니다.

다른 지점에서 또만나요!

- Shin, KP -

해외 기념품 샵 살펴보기 : 밴쿠버 '캐필라노' 협곡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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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추워진 날씨, 미세 먼지 가득한 하늘 ㅜ
오늘 따라 유난히 그리운~
고거 몇 일 구경 다녀왔을 뿐인~
캐나다를 떠올리며...

오늘은 캐나다(Canada), 밴쿠버(Vancouver) 두 번째 포스팅
캐필라노 협곡, 서스펜션 브릿지 (Capilano Suspension Bridge)의
기념품샵 구경 후기 전할게요.



이 날은 캐필라노도 가고, 오는 길에 그린빌 아일랜드도 가보고 하려고
하루종일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는 10달러 짜리 컴패스 원데이 교통 카드를 구입했어요. (보증금 없고, 충전기능 없음)

가기 전 파이브가이즈 버거 하나 든든히 먹고요.
시내에서 씨버스를 타고~ 20분 정도 이동하고,  역에 내려서 버스로 20분 정도 더 올라가면
입구에 똭! 내려요.

티켓 가격은 약 4만원 정도입니다. 받은 지도도 확인하고, 커피도 한잔 하고!
투어를 시작했는데요.
그 중 세계에서 가장 길다는... 서스펜션 브릿지는 캐필라노 체험 테마 파크 (?)에  일 부분 이라고 보면 됩니다.

요런 분위기에요. 매우 높고 흔들거리기 때문에 실제로는 좀 더 아찔합니다.
규모가 엄~청 크다거나~ 높~~아서 올라가기 힘들다거나~ 하지 않구요.
남녀노소 천천히 산책하기 좋은 코스라, 쉬엄쉬엄 모두 보자면 약 4-5시간 정도(?) 걸릴 것 같네요.
입장료 값어치 충분히 하는 멋진 여행지입니다. 저는 역시 숲이 좋더라고요.
 이제 기념품 샵이에요!


출구 근처입니다.  옆 엔 레스토랑과 커피집도 있어요.




내부가 참 넓고 예쁜데다가~ 품목도 다양합니다.

기념품 중엔 '돌'도 있거든요;;
그 중엔 의류, 잡화가 많은편이구요.



방한용 상품.

어느 기념품 집에 들어가도 꼭 있는 새빨간 단풍 티셔츠와

[카인드펄슨] 11월, 가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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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들이 물드는 가을날 입니다.
동네에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들도 멋져요.

가끔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특징을 소개 할 때 사계절이 뚜렷하게 있습니다. 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는데 바로 지금 그 뚜렷한 가을이네요. 여기저기 단풍구경 나간 친구들이 보내준 사진 구경하려니 엉덩이가 들썩입니다.


카인드펄슨 상품 중에 예쁜 사계절 엽서 시리즈가 있지만
실제로 바라보는 풍경 만한건 없지요. 다음엔 이 영감을 더욱 팍팍 반영한 신상품도 만들어 보겠습니다.
감성 기념품 제작소 카인드펄슨 사무실 근황은 늘 비슷한데요, 기존 제품 주문받아 배달가고~  진열도 하고 새로운 제품 개발하고 블로그도 하고 청소하고;; 청소하고.. 청소하고; 빨간꽃 노란꽃 꽃밭가득  미싱은 잘도도네 돌아가네 ♬
그 중 제가 최근 재미 붙인 것은 일러스트 작업이에요.
다른 업무에 집중하느라 일러스트, 디자인은 여러 작가님들의 도움을 전적으로 받아왔는데,
요 사이 시간 잠깐 난 틈에 몇 가지 만들어보고있어요. 꽤 재밌어서 야근도 불사하고 그랬습니다.

슬쩍 보여드릴게요. 새로운 샷잔에 들어갈 그림 후보입니다.
그리고, 긴리 작가님의 손길 담긴 N 서울 타워 크리스마스 기획엽서 작업도 모두 끝나 제작과 판매를 기다리고 있어요.

실물이 엄청 예쁘고 기존에 이런 크리스마스 엽서 본적도 없었다! 수준이기 때문에~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또 다른 신제품 소식은~  송심과 함께 만든 해태 명함 거치대 입니다. 나무, 조명, 석고, 동 등 다양한 소재로 접근하고 있는 송심에 대한 이야기도 곧 포스팅으로 다룰게요.

송심과의 협업 상품 대부분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가장 큰 고민은 늘~ 가격이에요. 그러나, 엄청 많은 고민과 조사로 적정한 가격에 맞추어 준비중입니다. 어제 사진 촬영분 나왔는데 아주 어두운걸로 하나 보여드려요.
온라인 스토어에 곧! 올릴게요.
저는 뭐 요런것들 하면서 ~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고요
오늘은 미세먼지 뚫고 가마에 새로운 샷잔 샘플 작업 하러 가요. 색이 잘 나올런지 두근두근 합니다.
급 건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