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기념품 샵 살펴보기 : 미국 국경 넘어 밴쿠버 '룩아웃'

오늘도 감성기념품 제작소 신반장입니다.

지난 주 미국 시애틀(Seatle) 기념품에 이어, 


이 번엔 캐나다(Canada) 밴쿠버(Vancouver)로 넘어왔어요.

이 곳 기념품들을 소개할게요.


2~~4시간(?) 정도면 두 나라를 오갈 수 있어요.
저는 충분히 멀다고 느꼈는데;
땅 넓은 나라 사람들이라 그런지
출퇴근 하는 분들도 있고; 그렇다고 합니다.


게이트는 요렇게 생겼고요.

넘나들 때 비자와(여행용) 여권만 있으면 됩니다.
다만,
출 퇴근, 늦은 저녁에는 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엄청난 인내심이 필요해요.


도시 첫인상은
개인적으로 시애틀보다는 밴쿠버가 월등히... 좋았는데요.
세계 살기 좋은 도시 1위를 차지했다니
제가 말해 뭐하겠어요 :) 허허.


이번 여행도 시내 전망으로 시작했어요.


여기가 시애틀 ‘룩아웃 (Lookout)’ 전망대 입니다.


유리창 각도가 아래를 향하고 있고 항구가 보이는 위치라,
매력적이죠.


그리 큰 건물은 아니에요, 
대략 63빌딩 보다 작아 보이기도?


사실 밴쿠버 룩아웃 전망대와 지하 기념품 샵에는
상품들이 구비 되어있긴 하지만
규모가 작았어요.




내려오면 작은 기념품 샵이 하나 더 있고요.
오피셜 샵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그랜빌 스트리트에 위치한 멋진 기프트 샵을 소개할게요.
가게도 크고 번화가에 있어서 주변 몇 바퀴 돌면 금방 찾을 수 있을거에요.


바로 여기 입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곳으로 보이는데~
품질도 좋고 가격은 더 좋습니다.


어딜 가나 자석 포스



요런 자동차 번호 판 같은 소재의 기념품들도 있었구요.



미니 스노우 볼


패션 잡화



캐나다의 상징 메이플! 코너


요런 단풍 비누도 있습니다.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고 매장 진열도 산뜻~한 분위기입니다.
마구 나눠줄 기념품들 구매하기에 딱인 곳이에요.
미국 물가에 비해 캐나다가 좀 더 저렴하기도 하구요.


메이플과자, 샷잔, 엽서, 스노우볼 등을 사보았습니다.

쇼핑을 끝내고..
유명한 '자파 도그'로 허기를 달랬어요.

그랜빌기프트샵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있는데요.

다음 날 파이브가이즈(?) 버거도 먹어보고 했지만,
한국인 입맛엔; 자파도그 칠리 더욱 강추!입니다.


여기까지 캐나다 다운타운에서 구경한 기념품들 기록했고요.

다음은 조금 벗어나 2-30분 거리에 있는 캐필라노(Capilano)로 가볼게요.
세계에서 가장 긴 다리라고 하는
서스팬션 브릿지 (Suspension Bridge) 가 있는 곳인데요.

어쩐지 중국;;쯤 가면 더~ 긴 다리가 있을 것도 같지만 그렇다 치고,
그 곳 기념품샵은 어떨지 구경하기로 해요.

곧 다시 만나요.

- Shin, K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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