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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드펄슨] 매장 안내 : 삼성역 '코엑스 아티움 SM타운 기프트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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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드펄슨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오프라인 매장 중
강남 삼성역 지점 안내할게요.

[SM타운 기프트 샵]
*위치 코엑스아티움

2호선 삼성(무역센터)역 6번출구 직진하면 좌측에 보이는 SM타운 단독건물 2층입니다.  건물 외관 특별해서 멀리서도 잘 보이실 거에요.

자세한 안내 링크
https://www.smtownland.com/about/map.php


엘레베이터 혹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가시면 됩니다.




기프트 샵을 둘러보시면 저희 상품을 만날 수 있어요. SM타운점에는 저희 상품의 대부분이 구비 되어있지만, 일부 재고가 없을 수 있으니 미리 매장으로 전화 문의를 하고 가셔도 좋습니다.
*매장 연락 02-6002-5811

코엑스 아티움 SM타운 기프트샵은  외국인 여행자들과 10-20대 친구들에게 꼭 소개 시켜주고 싶은데요. 이미 대부분 팬들은 다녀갔겠지요?
SM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굿즈를 구경하는 재미가 엄청납니다. 다른 층에는 공연, 특별 전시 공간도 마련되어있고요.
*주차 아티움 SM 타운의 별도 주차장은 없어요. 코엑스 무역센터 주차장 (동문 / 2번게이트)을 이용하면 됩니다..
*업무시간

카인드펄슨 상품 구매처  '코엑스 아티움 SM타운 기프트샵' 지점 소개였습니다.
앞으로 틈나는 대로 또 다른 매장들~ 서울역 지점, 박물관 지점 등을 차례차례 소개할게요.

- Shin,KP -

해외 기념품 샵 살펴보기 : 미국 국경 넘어 밴쿠버 '룩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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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감성기념품 제작소 신반장입니다.
지난 주 미국 시애틀(Seatle) 기념품에 이어, 

이 번엔 캐나다(Canada) 밴쿠버(Vancouver)로 넘어왔어요.
이 곳 기념품들을 소개할게요.

2~~4시간(?) 정도면 두 나라를 오갈 수 있어요. 저는 충분히 멀다고 느꼈는데; 땅 넓은 나라 사람들이라 그런지 출퇴근 하는 분들도 있고; 그렇다고 합니다.

게이트는 요렇게 생겼고요.
넘나들 때 비자와(여행용) 여권만 있으면 됩니다. 다만, 출 퇴근, 늦은 저녁에는 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엄청난 인내심이 필요해요.

도시 첫인상은 개인적으로 시애틀보다는 밴쿠버가 월등히... 좋았는데요. 세계 살기 좋은 도시 1위를 차지했다니 제가 말해 뭐하겠어요 :) 허허.

이번 여행도 시내 전망으로 시작했어요.

여기가 시애틀 ‘룩아웃 (Lookout)’ 전망대 입니다.

유리창 각도가 아래를 향하고 있고 항구가 보이는 위치라, 매력적이죠.

그리 큰 건물은 아니에요,  대략 63빌딩 보다 작아 보이기도?

사실 밴쿠버 룩아웃 전망대와 지하 기념품 샵에는 상품들이 구비 되어있긴 하지만 규모가 작았어요.



내려오면 작은 기념품 샵이 하나 더 있고요. 오피셜 샵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그랜빌 스트리트에 위치한 멋진 기프트 샵을 소개할게요. 가게도 크고 번화가에 있어서 주변 몇 바퀴 돌면 금방 찾을 수 있을거에요.

바로 여기 입니다.

[카인드펄슨] 협업 작가 소개 : 일러스트레이터 '긴리(Gyn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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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반장입니다.
오늘은 카인드펄슨 일짱 일러스트레이터 '긴리(Gynree)'를 소개할게요.
시작부터 지금까지 함께 하고있기 때문에, 
모든 기념품에 그 녀 손길이 담겨있다고 볼 수 있는데요.



수작업에서만 나오는 특유의 질감과 은은하고 묘한 색감이 가장 큰 매력이에요.
물론 질감과 색감을 살린 상품화를 위해서는 후 편집과 컬러 조정에 좀 더 신경을 더 쓰게 되지만,
공들인만큼 결과물은 더 감동이랍니다.


>> 일러스트 관련 제작 의뢰 주실 때 
결과물이 더욱 좋아지는 방법!

1. 꼭 들어가야하는, 핵심 소스를 구체적으로 알려 주세요.
느낌적인 느낌을 말로 소통하기보단 시각 자료를 함께 주시면 좋습니다.

예) A건물이 최대한 도드라지게 표현해주세요.
오가닉한 녹색 식물로 장식해주세요.
회사 로고는 중앙에 넣어야해요.


2. 1차 제안 스케치를 매우 꼼꼼하게 검토 해주세요.
보내주신 정보를 취합해서 상품에 어울리는
적절한 구도를 잡아 제안을 드립니다.

*** 이 때!
원하는 구도인지, 빠진 아이콘은 없는지 매의 눈으로 검토하시면 좋습니다.

예) 첨부 사진과 같이 더 멀리서 바라보는 시점으로 변경 해주세요.
산타를 꼭 넣어주세요. 타워가 작았으면 좋겠어요.





















컬러 작업 후 부분 적인 아이콘 수정이나 색상 보정등은 후 편집을 통해 가능합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구도나 형태를 변경하려면 사실상 스케치 부터 다시 해야하는 일이라

예) 산타가 선물을 머리 위에 들고 있는 그림을
     죄송한데, 산타가 정면 앞으로 선물을 내미는 그림으로 바꿔주세요.

엄청난 슬픔(우리의 시간, 우리의 비용)이 발생 할 수 있어요..




노파심에 몇가지 적어보았으나, 사실 이러한 사항은 진행 중 미리 안내 드릴거구요. 늘 이름을 걸고 '좋은 일러스트와 기념품 제작'을 최 우선 과제로 두기 때문에 역량을 믿고 맡겨 주셔도 감사하지요.
일러스트레이터 긴리는 새로운 소재와 제작 방향을 고민하는 분이라,
앞으로의 결과물과 성정 과정도 기대된답니다.

** 
긴리의 더 많은 작업물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사이트를 통해…

국립 중앙 박물관 ‘엘도라도’ 전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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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가을 날씨 너무 좋습니다. 결혼식도 많이 하는 계절이지요.
이태원 뮤지엄 웨딩홀에 아는 분 예식이 있어서 겸사 겸사 차로 5분거리에 있는
용산 '국립 중앙 박물관 - 황금문명 엘도라도 전시'를 관람 하고 왔습니다. 


국립 중앙 박물관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곳인데요. 여러 이유가 있지만~ 최근엔 전시 콘텐츠를 200% 살린 굿즈를 구경하는 재미로 더 자주 들르게 됩니다.

입장료는 성인 9000원 입니다. 이번 전시 '황금문명 엘도라도 - 신비의 보물을 찾아서'는 현재 콜롬비아 황금박물관 소장작이라고 하는데,
멀고 오래된 유물들이 여기까지 건너온 데는 충분한 이유가 있네요. 다양한 종류와 양도 양이지만, 유물들의 유머러스한 형태와 디테일에 정말 놀랐어요.
'엘도라도'라는 단어를 어디선가 들어본 것도 같지만, (미사리 레스토랑 이름 같달까요?)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16세기 에스파냐인들은 아마존 어느 강가에 황금의 나라가 있으리라 믿었고 그 상상의 나라를 엘도라도라고 합니다.
과거 콜롬비아 원주민들이 여러 신을 모시며 만든 다양한 황금 장신구들을 보면 에스파냐인들의 상상이 엉뚱한 소리 만은 아니었나 봅니다.
귀엽고 익살스러운 조각들은 관람이 지루 하지 않은 핵심 포인트에요. 현대 캐릭터, 패턴 디자인에 활용해도 전혀 이질감이 없는 데다, 창작자들은 많은 영감을 받을 수 있겠습니다.


관람이 끝나면 기념품샵이 별도 자리하고 있구요.  문양을 살린 예쁜 품목들이 많네요. 관람객에게 포스터도 무료 배포 하고 있습니다.

예전엔 우리나라 박물관 굿즈가 너무 구리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요즘은 기념품 상품의 일짱(?;;) 일본과 비교해도 못지 않은 것들이 많아요.
이번 특별전이 아니어도, 

[카인드펄슨] 기념품 협업 제작 '아산시 입체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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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 제작소 카인드펄슨 신반장입니다. 가을이 왔어요.
갑자기 급 추워진 감이 있지만, 그래도 좋지요?
이 가을 날씨와 딱 어울리는 기념품을 소개할게요.

카인드펄슨 X 아산시청 이 함께한 아산 여행자 입체카드 2종입니다.
꼭! 가봐야하는 아산시 여행지를 골라 특별한 일러스트로 표현했어요.
작업 기간이 촉박 했기때문에, 긴리 작가님의 더 많은 피.땀.눈물~ 이 담겼습니다.
공세리 성당은 우리나라에서 예쁘기로 손에 꼽히는 성당이라 말이 필요 없구요.
곡교천 은행나무 길은 저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는데 정말 멋진 곳입니다.
좌우로 뻗은 은행나무가 서로 만나 우거진 이색적인 풍경을 볼 수 있어요.
실제 모습은 잎이 지기 전, 바로 지금 가을 날 얼른 가서 구경하세요.
협업 소식은 여기까지 전할게요.
***
카인드펄슨의
더 많은 기념품 이야기는 www.kindperson.co.kr 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 Shin, KP -

해외 기념품 샵 살펴보기 : 시애틀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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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하면 스타벅스죠?
시내 곳곳에서 흔하게 볼 수 있지만 (매장 수는 서울이 훨 많은 것 같기도)
그 중 특별한 스타벅스 굿즈를 만나러 리저브 매장으로 향했어요.



바로 여기, 커다란 단독 건물이에요.

들어가자마자 규모가 커서 놀랐어요.


매장 내부에 사람이 많아서 따로 사진을 찍진 않았지만~
직원도 손님도 좌석도 커피도 빵도 매우 다양하고 많아요.
특히 커피 전문 기계(?)로 보이는 것이 매우 포스 있습니다.



굿즈는 티셔츠, 에코백, 텀블러, 머그컵 등을 중심으로

콜라보 상품들이나, 커피 지도 지구본(?) 도 있구요.
ㅣ문구류, 스티커, 악세서리, 패션 소품도 있네요. 

로스팅(?) 그런걸 모르지만~ 원두와 커피 도구들도 있습니다.
가격과 정보가 담인 종이를 저 집게로 집어 진열 하고 있는데,
너무 감각적입니다.


저는 시애틀이 커다랗게 쓰여진 스텐 텀블러와 타이벡 소재 에코백을 구매 했는데요.
가격도 2만원 대로 터무니 없지 않아서~ 하나 기념으로 구매하기 딱 좋았어요.
그럼 시애틀 기념품 후기는 요기까지 할게요.
다음은 국경을 넘어~ 너무 멋진 ㅜ 도시 벤쿠버와  특별한 기념품을 소개하러 다시 올게요. - Shin, K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