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인드펄슨] 협업 작가 소개 : 3D 모델러 '송심(Songs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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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신반장입니다.

으아 추워요!
아침 출근이 쉽지 않네요.

오늘은 열기 가득찬 3D프린터를 다루는 협업 친구
'송심(Songsim)' 모델러를 소개할게요.

이름은 '송상현 마음대로 만들려고 송심'이라고 합니다.
허허.

기념품을 쭉 제작 하다보면
다루기 쉬운 소재만으로 접근하게 되는데요.

종이로 만드는 엽서, 공책, 스티커...
원단으로 만드는 손수건, 주머니...

그러다 어느날 내가 잘 모르는거, 새로운거, 어려운거
만들어보고 싶다는 딴 생각에 빠지곤하죠.
(하는거나 잘하지 싶지만;)


이미 3D 프린트 산업 시장이 어마무시 하다는데~

모델러 송심과의 협업을 통해 이 욕망을 제대로 분출하는 중이에요.

여행지의 랜드마크나, 디테일한 형상을
금방 만들어 볼 수 있는 좋은 툴이니까요.

최근 송심은
3D로 1차 모델링을하고 나무, 석고, 동 등의 소재를 활용한
석고방향제, 명함거치대, 필기구접시등을 만들었습니다.

카인드펄슨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상품화를 위해
이것 저것 조정하는 역할을 하였죠.



공예 분야에 종사하는 분들은 익숙한 일일텐데~~
공산품 생산만 고민했던 터라 어렵더라구요.

시행착오가 많았지만,
구매 하신 분들이 만족했을 때 정말 기분 좋습니다!



앞으로도 요런 욕망과 생각을 모아 새로운 기념품들로 인사할게요.




연말이라 송심에선
학생 졸업 작품 과제 관련 작업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제가 아는 모델러 송심은 디테일을 끝까지 고민해주고,
학생들에겐 저렴하게 도와주고 있으니 참고하셔요.


**
송심의 3D 프린트 모델링이 더 궁금하다면?
아래 사이트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https://blog.naver.com/songsimart

또 다양한 협업 소식으로
만나요.

- Shin, KP -

[카인드펄슨] 매장 안내 : 서울역 '대교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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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드펄슨 상품을 만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 중
강북 서울역 지점 안내할게요.

[서울역 대교문고]
*위치 서울역 지하 환승 통로

지하철 1호선 서울역에서 1번 출구 방향으로  나가다 보면 개찰구 바로 앞 우측에 있습니다.

KTX 기차 서울역 혹은 공항철도역에서 가능 방법은 지하철 타러 가는 방향으로 밖으로 나간 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 개찰구 앞 좌측에 있습니다.

서울역 대교문고점은 기차로 먼길 여행을 떠나기 전에 잠시 들러 좋은 책 한 권, 잡지 한 권 구매하기 딱 좋은 위치에 있어요.
들어가보면 꽤 큰 규모랍니다.
보다 자세한 아래 포스팅도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newdaemi/221205903437

엽서, 손수건, 노트 등 카인드펄슨의 다양한 상품을 만날 수 있지만, 일부 재고가 없을 수 있으니 미리 매장으로 전화 문의를 하셔도 좋습니다.
*매장 연락 02-393-2460

*주차 서울역 주차장(유료)을 이용해야합니다.
*업무시간 08:00~21:00 (매일)

여기까지 카인드펄슨 상품 간단한 '서울역 대교문고'지점 소개입니다.

다른 지점에서 또만나요!

- Shin, KP -

해외 기념품 샵 살펴보기 : 밴쿠버 '캐필라노' 협곡 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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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추워진 날씨, 미세 먼지 가득한 하늘 ㅜ
오늘 따라 유난히 그리운~
고거 몇 일 구경 다녀왔을 뿐인~
캐나다를 떠올리며...

오늘은 캐나다(Canada), 밴쿠버(Vancouver) 두 번째 포스팅
캐필라노 협곡, 서스펜션 브릿지 (Capilano Suspension Bridge)의
기념품샵 구경 후기 전할게요.



이 날은 캐필라노도 가고, 오는 길에 그린빌 아일랜드도 가보고 하려고
하루종일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는 10달러 짜리 컴패스 원데이 교통 카드를 구입했어요. (보증금 없고, 충전기능 없음)

가기 전 파이브가이즈 버거 하나 든든히 먹고요.
시내에서 씨버스를 타고~ 20분 정도 이동하고,  역에 내려서 버스로 20분 정도 더 올라가면
입구에 똭! 내려요.

티켓 가격은 약 4만원 정도입니다. 받은 지도도 확인하고, 커피도 한잔 하고!
투어를 시작했는데요.
그 중 세계에서 가장 길다는... 서스펜션 브릿지는 캐필라노 체험 테마 파크 (?)에  일 부분 이라고 보면 됩니다.

요런 분위기에요. 매우 높고 흔들거리기 때문에 실제로는 좀 더 아찔합니다.
규모가 엄~청 크다거나~ 높~~아서 올라가기 힘들다거나~ 하지 않구요.
남녀노소 천천히 산책하기 좋은 코스라, 쉬엄쉬엄 모두 보자면 약 4-5시간 정도(?) 걸릴 것 같네요.
입장료 값어치 충분히 하는 멋진 여행지입니다. 저는 역시 숲이 좋더라고요.
 이제 기념품 샵이에요!


출구 근처입니다.  옆 엔 레스토랑과 커피집도 있어요.




내부가 참 넓고 예쁜데다가~ 품목도 다양합니다.

기념품 중엔 '돌'도 있거든요;;
그 중엔 의류, 잡화가 많은편이구요.



방한용 상품.

어느 기념품 집에 들어가도 꼭 있는 새빨간 단풍 티셔츠와

[카인드펄슨] 11월, 가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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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 들이 물드는 가을날 입니다.
동네에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들도 멋져요.

가끔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특징을 소개 할 때 사계절이 뚜렷하게 있습니다. 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는데 바로 지금 그 뚜렷한 가을이네요. 여기저기 단풍구경 나간 친구들이 보내준 사진 구경하려니 엉덩이가 들썩입니다.


카인드펄슨 상품 중에 예쁜 사계절 엽서 시리즈가 있지만
실제로 바라보는 풍경 만한건 없지요. 다음엔 이 영감을 더욱 팍팍 반영한 신상품도 만들어 보겠습니다.
감성 기념품 제작소 카인드펄슨 사무실 근황은 늘 비슷한데요, 기존 제품 주문받아 배달가고~  진열도 하고 새로운 제품 개발하고 블로그도 하고 청소하고;; 청소하고.. 청소하고; 빨간꽃 노란꽃 꽃밭가득  미싱은 잘도도네 돌아가네 ♬
그 중 제가 최근 재미 붙인 것은 일러스트 작업이에요.
다른 업무에 집중하느라 일러스트, 디자인은 여러 작가님들의 도움을 전적으로 받아왔는데,
요 사이 시간 잠깐 난 틈에 몇 가지 만들어보고있어요. 꽤 재밌어서 야근도 불사하고 그랬습니다.

슬쩍 보여드릴게요. 새로운 샷잔에 들어갈 그림 후보입니다.
그리고, 긴리 작가님의 손길 담긴 N 서울 타워 크리스마스 기획엽서 작업도 모두 끝나 제작과 판매를 기다리고 있어요.

실물이 엄청 예쁘고 기존에 이런 크리스마스 엽서 본적도 없었다! 수준이기 때문에~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또 다른 신제품 소식은~  송심과 함께 만든 해태 명함 거치대 입니다. 나무, 조명, 석고, 동 등 다양한 소재로 접근하고 있는 송심에 대한 이야기도 곧 포스팅으로 다룰게요.

송심과의 협업 상품 대부분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가장 큰 고민은 늘~ 가격이에요. 그러나, 엄청 많은 고민과 조사로 적정한 가격에 맞추어 준비중입니다. 어제 사진 촬영분 나왔는데 아주 어두운걸로 하나 보여드려요.
온라인 스토어에 곧! 올릴게요.
저는 뭐 요런것들 하면서 ~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고요
오늘은 미세먼지 뚫고 가마에 새로운 샷잔 샘플 작업 하러 가요. 색이 잘 나올런지 두근두근 합니다.
급 건조해…

[카인드펄슨] 매장 안내 : 삼성역 '코엑스 아티움 SM타운 기프트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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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인드펄슨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오프라인 매장 중
강남 삼성역 지점 안내할게요.

[SM타운 기프트 샵]
*위치 코엑스아티움

2호선 삼성(무역센터)역 6번출구 직진하면 좌측에 보이는 SM타운 단독건물 2층입니다.  건물 외관 특별해서 멀리서도 잘 보이실 거에요.

자세한 안내 링크
https://www.smtownland.com/about/map.php


엘레베이터 혹은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가시면 됩니다.




기프트 샵을 둘러보시면 저희 상품을 만날 수 있어요. SM타운점에는 저희 상품의 대부분이 구비 되어있지만, 일부 재고가 없을 수 있으니 미리 매장으로 전화 문의를 하고 가셔도 좋습니다.
*매장 연락 02-6002-5811

코엑스 아티움 SM타운 기프트샵은  외국인 여행자들과 10-20대 친구들에게 꼭 소개 시켜주고 싶은데요. 이미 대부분 팬들은 다녀갔겠지요?
SM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굿즈를 구경하는 재미가 엄청납니다. 다른 층에는 공연, 특별 전시 공간도 마련되어있고요.
*주차 아티움 SM 타운의 별도 주차장은 없어요. 코엑스 무역센터 주차장 (동문 / 2번게이트)을 이용하면 됩니다..
*업무시간

카인드펄슨 상품 구매처  '코엑스 아티움 SM타운 기프트샵' 지점 소개였습니다.
앞으로 틈나는 대로 또 다른 매장들~ 서울역 지점, 박물관 지점 등을 차례차례 소개할게요.

- Shin,KP -

해외 기념품 샵 살펴보기 : 미국 국경 넘어 밴쿠버 '룩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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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감성기념품 제작소 신반장입니다.
지난 주 미국 시애틀(Seatle) 기념품에 이어, 

이 번엔 캐나다(Canada) 밴쿠버(Vancouver)로 넘어왔어요.
이 곳 기념품들을 소개할게요.

2~~4시간(?) 정도면 두 나라를 오갈 수 있어요. 저는 충분히 멀다고 느꼈는데; 땅 넓은 나라 사람들이라 그런지 출퇴근 하는 분들도 있고; 그렇다고 합니다.

게이트는 요렇게 생겼고요.
넘나들 때 비자와(여행용) 여권만 있으면 됩니다. 다만, 출 퇴근, 늦은 저녁에는 대기줄이 너무 길어서 엄청난 인내심이 필요해요.

도시 첫인상은 개인적으로 시애틀보다는 밴쿠버가 월등히... 좋았는데요. 세계 살기 좋은 도시 1위를 차지했다니 제가 말해 뭐하겠어요 :) 허허.

이번 여행도 시내 전망으로 시작했어요.

여기가 시애틀 ‘룩아웃 (Lookout)’ 전망대 입니다.

유리창 각도가 아래를 향하고 있고 항구가 보이는 위치라, 매력적이죠.

그리 큰 건물은 아니에요,  대략 63빌딩 보다 작아 보이기도?

사실 밴쿠버 룩아웃 전망대와 지하 기념품 샵에는 상품들이 구비 되어있긴 하지만 규모가 작았어요.



내려오면 작은 기념품 샵이 하나 더 있고요. 오피셜 샵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그랜빌 스트리트에 위치한 멋진 기프트 샵을 소개할게요. 가게도 크고 번화가에 있어서 주변 몇 바퀴 돌면 금방 찾을 수 있을거에요.

바로 여기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