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기념품 샵 살펴보기 : 시애틀 '세이프코 필드 - 매리너스 팀 스토어'

올 해는 여름 휴가를 미루었다가, 초 가을에 다녀 왔어요.
미국 시애틀 주변과 캐나다 벤쿠버에서 보내고 왔는데요.

휴가 내내 매우 느슨하고 한가하게 여유를 즐겼으나,
주요 여행지에서는 아주 꼼꼼하게 기념품들을 살폈죠.
현지 기념품 샵에 대한 기록을 남길게요.

그 첫 번째 장소는 미국 야구팬들을 두근거리게 만들!
세이프코 필드 (Safeco Field), 시애틀 (Seatle) 야구 경기장에 위치한!
공식 기념품 전문점!
매리너스 팀 스토어 (Marinners Team Store) 입니다.


바로 여기가 세이프코 필드 경기장 입구.


경기장 옆에 아주 크게 위치하고 있어요.


경기가 없는 날이지만 기념품점은 오픈합니다.



한국 야구장에 안간지 오래 되었지만,
팬들을 위한 굿즈 규모가 작은편이죠?

미국 야구장 공식 기념품 스토어의 가장 특별한 점은
패션 잡화에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바로 이 압도적인 모자 코너가 인상적이에요.




사이즈별 소재별 컬러별 시즌별 성인용 아동용
너무 다양한;; 기념 캡이 구비되어있어요.
하나 고르느라 식겁했습니다.

그 외에는 응원 도구, 인형, 열쇠고리, 엽서, 배지, 선수 카드(어릴적에 많이 모았죠?),,
등등등 있는데요.







저는 요렇게 모자 하나랑, 
기념 카드, 경기 프로그램북(?), 엽서를
몇 가지 사보았어요.


요렇게 종이 봉투에 담아준답니다.


여행 중에 알게 된 점은
역시나 미국에선
종이 포장지,
종이 빨대, 
친환경 분해 비닐(촉감이 아주 묘하고 얇은,,) 사용이 
익숙한 분위기였어요.

얼마전부터 우리 한국에서도
매장 내 일회용품 사용 금지 등
법이 바뀌었다죠?

카인드펄슨 상품 포장을 할때도
불가피하다는 핑계로 비닐을
정말 많이 쓰고 있어서..ㅜㅜ

고민이 많습니다.
얼른 현명한 실행 하겠어요.


세이프코 필드(Safeco Field) 경기장, 매리너스 팀 공식 기념품샵
후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주차장 팁을 공유하자면
경기장 바로 앞에
사설 주차장이 몇 군데 있는데요.

U-PARK LOT
유파크 주차장
하루 종일 요금은 12달러 정도랍니다.
(매우 저렴한편)


다음은
시애틀 기념품샵 두 번째 후기
'스페이스니들(Space Needle)'에서
만나기로 해요.

- Shin, KP -

댓글